1. 본인 동네를 너무 좋아함
(우리 팀장님도 서울 끝쪽 사는데 자기 동네 좋다고…강남까지 1시간 넘게 걸리는데도 참고 다니더라)
2. 아예 자취 생각이 없는 사람
(돈 모으겠다 이 생각밖에 없음. 몸 갈려도 경기-서울 출퇴근은 껌. 인천-서울 출퇴근도 생각보다 많고 심지어 충청도 등 아예 지방도 ktx srt 타고 출퇴근 꽤 있음)
3. 집에서 자취 반대
(의외로 많음. 돈 벌고 여력 되도 독립을 반대하는…)
4. **특이 케이스 / 출퇴근을 좋아함
(준비 시간이 빠르고 털털한 스타일. 왕복 시간 길어도 책 읽거나 공부하거나 자기계발 하는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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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