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 운동선수들이 생겨서 자주 찾아보고 있거든
땀흘리면서 뛰어다니니까 경기를 당연히 쌩얼로 할거아냐
땀범벅으로 최선을 다해 달리고 인터뷰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다 생각했고
근데 프로필 찍거나 화보같은거 찍을때 흔히 말하는 여성스럽고 섹시한 복장 입히고 뻘겋게 화장해놓은거 보니까 좀.... 뭔가 이상했어
예쁘고 어울리긴 했어 그런 문제가 아냐 멋있는 사람이 아니라 인형같은 느낌....? 이게 대체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 그냥 기분이 이상해 뭔가 별로야.... 우리 언니 우스운 사람 만드는것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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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참교육 놓친거 아쉽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