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중 심리 + 감정 몰이 관성 때문에 그 실질을 못 보는 상태임 동대 라커 낙서 사태 때마냥.
절차 대로 공개 특검 조사로 해결해서 선거법 195조 3항 논리로 당선 무효 시키고 적법하게 재선거 치르면 될것을, 봉쇄나 국민들이 투표소 즉석으로 뜯어보자는 식의 과잉으로 오히려 그 조사를 딜레이시키는 중. 현장 CCTV, 인명부 대조, 관련 DB 등을 엄밀히 검수하고 관계자들에 대한 공개 청문을 실시하여 적어도 2~3달을 통해 재판을 해야하는데 이런 즉흥성이 되려 선관위 책임이나, 기본 보수 당권파의 샤이 보수 견제 및 패배 책임론 회피 용도로 쓰이는 포석수로 변질되는 듯함
국조나 특검을 구성하는 기득권에 대한 신뢰가 낮다는 전제가 강하게 깔려 있긴한데, 그러면 조사 단계에서부터 국민 공개나 실시간화로 투명성 강화하고 수단적 합헌성을 유지한 상태를 전제해야 참정권을 더 순수히 보호할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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