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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
남한테 피해주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데 실수는 내가 모르고 있거나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발생하니까 더 불안하고 상사께서 매번 해결해 주시니까 죄송해서 더 자책하게 돼
한 번 실수하거나 틀린 부분은 항상 복기하고 서너 번 씩 더 확인해서 아직 같은 실수 한 적은 없는데, 새로운 곳에서 하나씩 틀리니까 이정도면 내가 바보라 그런가 싶고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져
오히려 상사께서 처음인데 모르는 게 당연하다, 배우면 된다 해주시는데 속에선 화나지만 내가 너무 죄송해하니까 그렇게 말씀해 주시는 것 같기도 해.... 아무튼 신입일 때 실수할 때마다 자책하고 무너지는 건 어떻게 마인드컨트롤 하면서 고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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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매번 틀리다보면 체념하게 됨..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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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러고 혹시 다운돼 있음??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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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회사에서는 죄송하다, 더 꼼꼼히 확인하겠다 하고 기죽은 거 겉으로 최대한 티 안 내려고 하는데, 집에만 오면 오늘 한 실수랑 상사한테 죄송한 게 계속 생각나서 잠을 못자...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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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한달은 어쩔수없음... 시간이 지나야 무뎌져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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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한달차는 어쩔수없음 하다보면 익숙해져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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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럴수있지마인드를 가져야할듯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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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ㅠ 나도 검색하다 들어왔는데 진짜 너무 자책하게 되고 스스로 한심하게 느껴짐… 팀원들이 나 폐급으로 볼거갗고ㅠ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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