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뭐만 하면 너무 뿌듯했음
문제하나만 풀어도 뿌듯하고 할일이 우다다 있어도 하나만해도 뿌듯해서 쉬고 그럼
근데 주변 사람들은 약간 완벽주의자인줄알아 그래서 자꾸 일을 나름 하는줄 아는데 그거 하루에 하나씩 일하다가 마감직전에 완료시키는거라 그때마다 미침
다음부터는 계획적으로 해야지 다짐을 매순간하고 있음 그래놓고 다음 일할때 또 하나하면 뿌듯함
방금 할일 완료하고 쓰는글이고 개뿌듯하긴한데 이거 계속 이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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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뭐만 하면 너무 뿌듯했음 문제하나만 풀어도 뿌듯하고 할일이 우다다 있어도 하나만해도 뿌듯해서 쉬고 그럼 근데 주변 사람들은 약간 완벽주의자인줄알아 그래서 자꾸 일을 나름 하는줄 아는데 그거 하루에 하나씩 일하다가 마감직전에 완료시키는거라 그때마다 미침 다음부터는 계획적으로 해야지 다짐을 매순간하고 있음 그래놓고 다음 일할때 또 하나하면 뿌듯함 방금 할일 완료하고 쓰는글이고 개뿌듯하긴한데 이거 계속 이럴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