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3~4개월차고
사실 3개월 정규직 전환 가능 계약직이었다가
이번달에 정규직 됐어.
일단 중소라 체계가 없고 약간 주먹구구식이야.
나는 그나마 덜한데 선배들은 맨날 야근해
8시 ~ 10시 정도까지? 더 늦겐 밤 새는 날도 있고
물론 야근 수당은 없음...
사실 공기업 병행하려고 하는데
이제 나도 일이 점점 많아지고 업계특성상
주말 출근이나 출장도 많고 해서 병행이 쉽지가 않음..
+ 사수가 따로 없고 체계도 안 잡혀 있어서, 선배한테 물어보면 그냥 AI한테 물어보라.. 알아서 배워서 해라.. 약간 이런식이라 업무 숙지도 더 오래 걸리는 편이야
물론 그렇다고 쌩퇴사 생각은 절대 없고
1. 그나마 워라벨 챙길 수 있는 곳으로 환승이직 해서 공겹 병행 준비
2. 그냥 다니기
고민이다 진짜 ㅜㅜ
환승이직 한다고 해도 정규 된지 얼마 안 됐는데
퇴사선언 하기도 겁난다

인스티즈앱
초록글 충격…진짜 폰을 4-5년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