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ㄹㅇ 많이 났음
제일 크고 심각했을때가 새끼발가락 옆에 생긴게
약이며 밴드며 다 했는데도
초딩발인다 작디 작은데 1센치짜리 지름으로 커진거야
그러다 결국 사고뭉치 내 동생이 굳이 내 발 옆으로 걷다가 넘어지면서
내 티눈을 뽑아버림..
당연히 강제로 뽑아서 피 철철나고 난 울고
엄마는 피 닦아주면서 동생한테 조심해야지 이러고
근데 그 티눈 적어도 몇달을 고생하고 있던건데
뿌리까지 깔끔하게 뽑혔는지 상처 회복되면서 없어졌더라
초딩이라 재생력도 좋아서 흔적도 없고
그 큰거 이후로 신발도 잘맞게 신고다녀서 그런지 티눈도 안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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