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얘기할때 남자 얘기만 나오면 얼굴얘기가 나오는데 예를들어 선수 얘기를 하는데 그냥 누구 진짜 잘하더라 이런얘기 하다가도 근데 선수는 ㅇㅇ가 잘생기지 않았나? 라고 한다던가 요즘에 드라마 ㅇㅇ 재밌던데 하면 ㅇㅇ 잘생겼어? 하기도 하고 회사 얘기하다가 또래나이라는거 들으면 뜬금없이 내 취향이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내가 엄청 얼빠라고 생각하는건지 그게 왜 궁금한걸까 도대체? 흐름이 너무 맥락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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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얘기할때 남자 얘기만 나오면 얼굴얘기가 나오는데 예를들어 선수 얘기를 하는데 그냥 누구 진짜 잘하더라 이런얘기 하다가도 근데 선수는 ㅇㅇ가 잘생기지 않았나? 라고 한다던가 요즘에 드라마 ㅇㅇ 재밌던데 하면 ㅇㅇ 잘생겼어? 하기도 하고 회사 얘기하다가 또래나이라는거 들으면 뜬금없이 내 취향이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내가 엄청 얼빠라고 생각하는건지 그게 왜 궁금한걸까 도대체? 흐름이 너무 맥락이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