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시키야 하면서 엉엉 우시면서 니가 나중에 딸내미들 손자 손녀들한테 절을 받아야지 미쳐가지고 니가 지금 친구들한테 이런 절이나 받고 있냐고 니가 뭔데 니가 뭐 얼마나 대단해서 친구들한테 영정으로 인사를 받아 이 시끼야 이러면서 오열하시는데 너무 마음이 아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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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시키야 하면서 엉엉 우시면서 니가 나중에 딸내미들 손자 손녀들한테 절을 받아야지 미쳐가지고 니가 지금 친구들한테 이런 절이나 받고 있냐고 니가 뭔데 니가 뭐 얼마나 대단해서 친구들한테 영정으로 인사를 받아 이 시끼야 이러면서 오열하시는데 너무 마음이 아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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