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뭐라하면 모를까그때는 진짜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살았으면서갑자기 너무 힘들고 마음이 답답한건 뭔데지금 이 사태가 문제가 아니라는게 아니라윤어게인으로 가는 빌드업으로 밖에 안 보인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