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서른이고 선임은 40대중반인데 표정도 잘 안웃으시고
혼자만 계속 다다다다우다다다다 알려주는데 ㄹㅇ 뭔소린지도 모르겠음 동문서답하고 말도 우물우물 절어서 뭐라는지 모르겠음
다른 팀원분이랑은 웃으면서 인계하고 되게 좋게 지내는데 이분은 정말 뭔가 음침한 기운이 맴돔
약간 좀 다운..? 증후군 끼가 있으신거같음 생김새가 ! 비하의도는 없음 나도 잘난거없음
말로는 편하게하라는데 ㄹㅇ 무슨 3개월 뒤에 업무도 미리부터 알고있으래;
아니 물건 위치도 모르는 이틀차인데 바라는거 개많아
말투도 띠꺼움 ㅠ
당연 앞에서는 사근사근 네~^^ 라고 하고있김한데
짜증난다 ….. 인티에라도 풀어야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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