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잠실 시위 보면서 든 생각인데.
음식 나눠주는 사람들, 스케치북에 태극기 그려주는 사람들, 쓰레기 분리수거 하는 사람들
사진 뜬 거 보면 대다수가 여성인데 왜 그럴까? 시위에 나가서까지 봉사라는 이름의 시녀짓을 식모짓을 자처할까? 그냥 그런 거 보고 있으면 속이 답답해져서 인간의 특성에 대해서도 깊생하게 됨.
+ 중년 노년 산악회에서도 이런 특성을 본 적 있음. 반찬 셀프인 식당 갔는데 산악회 어머님들이 반찬 다 나르고 있음. 남성들 앉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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