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학년때쯤
주말에 가끔 집에있을때 (친구들이랑 놀러안가고 엄빠랑 밖에 놀러 안가는날)
내목소리같은데 이상한 말투로 내 안에서 하는 말 들렸었당
그냥 신기하다고만 생각했는데…
근데 제3자가아니고 나 같은데 말투가 맘대로 안됐음 약간 조선시대 무엄하도다!! 이런 말투
|
4~5학년때쯤 주말에 가끔 집에있을때 (친구들이랑 놀러안가고 엄빠랑 밖에 놀러 안가는날) 내목소리같은데 이상한 말투로 내 안에서 하는 말 들렸었당 그냥 신기하다고만 생각했는데… 근데 제3자가아니고 나 같은데 말투가 맘대로 안됐음 약간 조선시대 무엄하도다!! 이런 말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