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라도 하니까 그 돈이 나한테 나오는건데 아빠가 자꾸 반띵하재,, 전에는 아빠때문에 받는건줄알고 아빠랑 반씩 해왔고 온전히 나때문에 받게된다는거 작년에 알았어서 안주고싶었는데 줬구만 당연한듯이 반띵해야지 이러는거 짜증남 내가 말했음 내가 알바라도해서 나오는거다 아빠는 해당사항없어서 안나온다 내가 알바 안했음 안나왔다 라고 말해도 한귀도 듣고 흘림 뭔 반띵인지 그냥 자식돈 터치 안했음 좋겠다;; 이런 부모가 어딨냐 3년전에 600빌려간거 다른빚값느라 못값고 있으면서 양심이 있음 반띵 이런소리 하면 안되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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