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연애초엔 그게 섬세한거 같아서 좋았는데 점점 지나고 보니 너무 예민해서 스트레스 좀만 받아도 어디 아프다 저기 아프다.. 진짜 옆에 있는 사람은 피 말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