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열고 자는데 비둘기가 개쳐 울길래 속으로 욕하면서 다시 잤거든근데 일어났는데 엄마가 나 잘 때 엄청 웃겨서 한참 웃었대비둘기 우는 소리보고 '야!!!!' 이러니까 날라갔다고난 진짜로 기억에 없어서 웃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