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가 헬스를 다녀서 몸을 엄청 좋게 만들든
앞으로 대학 졸업하고 공무원이 되든
우리아빠처럼 경찰관에 합격하든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든 예쁜 여자들이 나보다
연애에 있어서 훨씬 우위에 있고 나는 그저 을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굉장히 박탈감 느껴지는데
열등감인건 아는데 좀 우울하다..
심지어 난 못사는 계층이 아닌데도...
지금까지 하던것처럼 그저그런 평범한 여자랑 만나서
결혼해서 오순도순 사는 것도 행복하다곤 생각하지만
나는 외모가 잘난 사람들이 당연히 가지고 있는
선택권이 없다는게 우울해...
주변 사람들은 내 눈에만 예쁜 여자를 만나라는데
그게 사실 정답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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