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린다고 못살 것도 아닌데,, 저번에 내가 폰 바꾸면서 이번엔 아이폰 살까 생각 중이라 하니까 뜯어말리더니 플립이 예뻐보이고 어쩌구~ 해놓고 나 플립 사라고 푸시 엄청 하더니 자기는 아이폰 산 친구가 있거든
옆에서 다른 사람이 걔 웃기다고 그런 애랑 친하게 지내지 말라 할 땐 그정돈가 하고 말았는데
이번에 걔가 또 신형 아이폰으로 갈아타면서 일부러 나한테만 안 보이게끔 인스타 올렸더라..? 자기가 말실수 해서 알게됐어 여기서부턴 진짜 기분이 이상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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