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65950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

관심도 있고 궁금해서 이것저것 물어보시는거 같은데 다른 집 할머니들도 이정도까지 물어보시는지 궁금해

일단 취준 중인데 알바 구하기 전까진 계속 알바 안하냐, 아빠 돈 한달에 얼마냐 쓰냐 이런거 물어보고 이젠 아빠돈 그만 써야지! 이랬고

최근에 알바를 구했는데 그거 아시고 한달에 얼마 버냐, 하루 몇시간 일하냐, 취업은 어디로 할거냐 등등..

그러다가 뭐 나중에 독립하고 싶다고 말하면 돈이 어디 있냐, 돈 얼마 모아놨냐 독립은 가능하겠냐 이런 뉘앙스로 막 묻다가

엄마아빠 사이가 안좋아서 따로사는데 어떤 부분에서 엄빠중에 누가 낫냐 물어보길래 그 부분은 아빠가 별로다 했더니 "이젠 엄마 편드네? 그럼 엄마한테 가서 살지 그러냐~"

이런식으로 농담으로라도 자꾸 불쾌한 말들을 장난식으로 하심

손절이 답일까? 에휴

대표 사진
익인1
흠 평소에 어땠는지를 알아야 제대로 답할수 있겠지만 장난식으로 하신다는걸 보면,, 손녀랑 친해지고 싶은데 무슨 말을 해야할지 잘 모르시는건 아닐까..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할머니 거친 화법이 잘했다는 건 아닌데 그 연배 때 생활상이 진짜 거칠긴 했어. 요즘은 왜 저렇게 말하나? 싶은 질문이지만 당시 정서를 반영하면 부드럽게 대화하는 방법을 몰라서 그렇기도 해
그냥 말 붙이려는 목적이기도 하고 또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노동법이고 뭐고 10대부터 일하던 세대니까 그거 감안하면 조금 이해는 될거야..
그래도 자꾸 말 붙이시는게 피로하면 그냥 무대응으로 일관하는 것도 방법. 대답 없고 자리 피하는 사람한테 계속 말 못붙이니까

5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콜린성 두드러기 생김...
19:55 l 조회 1
몸무게 보통의 기준이 뭘까 키빼몸 했을때
19:55 l 조회 1
장례식장 혼자 처음가는데 어캄(20대중반애기임)
19:54 l 조회 2
와 갑자기 비바람 뭐야
19:54 l 조회 2
5개월 퇴사...ㅠ
19:54 l 조회 7
운동하고 얼굴 뻘건데 인중만 하얀거 너무웃기자
19:54 l 조회 3
익들아 이거 비꼬는것 같아?
19:54 l 조회 4
상하이 디즈니랜드 가본 사람!!!2
19:54 l 조회 7
본인표출 내방야경볼사람 1
19:53 l 조회 11
취준익들 너넨 지금도 지원 계속 하는 중이야?
19:53 l 조회 8
셀프네일 솔직히 잘 하는 편인데 2
19:53 l 조회 10
하긴 극우 입장에선 어떻게든 우릴 자기편으로 끌어들여야겠지 ㅎ2
19:53 l 조회 6
나 자주가는 치킨집에 소스 유통기한이 지났는데 말씀드릴까 말까... 1
19:53 l 조회 4
가슴 큰데 니플패치, 누브라 쓰는 익들 가슴 안 출렁댐???
19:53 l 조회 6
발바닥 뜯는애들 없어?
19:52 l 조회 9
수영복 하나만 골라줘잉3
19:52 l 조회 31
본인표출니넨 주식으로 2300 잃으면 끊을거야 복구할거야??8
19:52 l 조회 29
아우 요즘 모든 커뮤, sns 볼때마다 피곤해서 끊어야겠음
19:51 l 조회 21
혹시 출근할때 파인건 아닌데 딱 붙는 반팔 입어도 돼?
19:51 l 조회 12
한번 정신병자는 영원한 정신병자인듯
19:51 l 조회 1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