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값 내야되는데 월급날이 이틀뒤여서 친구에게 빌려서 월급들어오자마자 바러 송금함... 밀릴대로 밀린거라 더이상 미룰수가 없었음...그래서 그담부터 그 친구에게 맛있는것도 종종 사주고 했다...아직도 잘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