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내 주위 나를 향한것들이 시스템적으로 완벽하게 돌아가야 직성이 풀림
보험이나 차량관리나 그냥 가족들 남자친구 관련해서 먼가를 행정적으로 처리해야하고 그런거
카드 통장 청약 적금 혜택같은거 다 내가 관리하고 매번 하고 화장품이나 옷이나 살때도 이상한곳에서 사지말고 내가 다 찾아보고 사고 하물며 화장품 병원같은것도 어디 가고싶다 하면 내가 다 교차검증해서 보냄...
난 면허도 없는데 자동차보험 아빠가 든거 다 뜯어보고 다음해에 계약변경하고 그해 받을 수 있는 특약사항 다 내가 접수하고 해서 받고...
지역에서 지역주민 혜택같은거 있는것도 다 알뜰하게 빼먹고 있음
나도 이런 내가 가끔은 답답함 나도 이런거 신경 안쓰고 싶은데 써먹을 수 있고 더 유용한게 있는데 그러지 못하는게 답답해서 걍 내가 그래야 직성이 풀림ㅠㅠ
가족뿐아니라 남자친구에게도 이러는데 정작 남친은 자기 그런거 잘 모른다고 내가 몇개ㅔ 줘바 해서 다알려주면 그대로 하기만 함 뭐라 안해서 괜찮음
신경끄고살고싶다 나도 내가 그러질 못하는 성격임...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