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창시절 학폭피해로 시달릴때
내가 학교가기 싫어했던 이유, 내가 학교에서
어떤 지장을 겪고있었는지 등등 부모란 작자는
일절 노관심이였고 얘기해도 들으려는 시늉조차
안했음.
가관이였던건
'그런애들보다 너가 공부잘하고 성공하면 되는건데
뭐 이런걸로 징징대냐'
이 말로 내 고민에 찬물 끼얹은거였음.
걍 이때부터 부모한테 정서적 교류 , 일상대화
걍 아예 없다시피 살았고 가족으로서 모든 신뢰는 다 포기하고,
걍 주위 인간관계도 끊어내고
대학입학하고 나서 1년뒤인 21살 되자마자 집나갔음.
내 사전에 부모랑 부득이하게 대화 오간다?
금전 관련한거 말곤 없을듯.

인스티즈앱
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 시행 그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