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딩때 버스타고 등하교했는데 늘 공고 지나갔거든
그때 버스가 공고 남학생들오 꽉 찼는데 내가 한정류장 전에 벨누르고 일어서니까 어떤 양아치?같은 한 놈이
“난 저런애들이 개싫다“
”미리미리 일어서야지“
”얼굴고 생기다 말았다“
이러는거 만원 버스에서 실시간으로 들음…
옆에서 그 놈 친구?가 야야..그만해라..이러고 말리고
다른 승객들 다 듣고있고..
개트라우마라 그런지 안경끼고 밖에도 못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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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딩때 버스타고 등하교했는데 늘 공고 지나갔거든 그때 버스가 공고 남학생들오 꽉 찼는데 내가 한정류장 전에 벨누르고 일어서니까 어떤 양아치?같은 한 놈이 “난 저런애들이 개싫다“ ”미리미리 일어서야지“ ”얼굴고 생기다 말았다“ 이러는거 만원 버스에서 실시간으로 들음… 옆에서 그 놈 친구?가 야야..그만해라..이러고 말리고 다른 승객들 다 듣고있고.. 개트라우마라 그런지 안경끼고 밖에도 못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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