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최초로 이혼함. 남편은 10살 연상
걔가 솔직히 예쁘고 몸매 좋은건 아님. 그래서 첫연애에 결혼
결혼한지 6개월 임신한지 3개월. 사내부부
임신했는데, 걔가 말라가지고 임신해서는 일못하겠다 했나봄.
걔 집에 있으면 남편이 돈 벌어서 생활비는 줘야할거 아냐?
결혼 전부터 통장 따로 쓰더니, 임신으로 휴직하니까 그대로 생활비되려 내라고 자기는 통장 못주겠다고 선언.
와중에 남자가 주식하는거도 있는데, 꽁꽁 숨기면서 돈없다고 난리침
너 때문에 회사에서 눈치보인다면서(임신해서 출휴 썼다고) 집에 오면 물건 집어던짐.
와중에 나이 어린 아내둬서 의처증
결국 걔는 3개월동안 참았는데, 울면서 이혼하기로 했다고 그럼.
와중에 걔랑 결혼하기 전에 남편 파혼이력도 있음.
파혼한 여자가 바람펴서라는데, 들어보니 의처증 때문에 여자가 도망갔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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