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수인데 업무 이야기나 본인이 모르는거 질문하는거 빼고 스몰토크 1도 안 하려고 함.통화 끝낼 때 내가 식사 맛있게 하라 인사말 해도 넵 하고 마는게 다임.지적하기 애매한 정도로 싸가지가 없는 느낌?
원래 초반에는 텐션 높고 말도 많이 걸고 잘 웃었는데 요즘 맨날 무표정이거나 만사 귀찮은 표정이야.
근데 딱히 뭐라 못하겠는게 나를 비롯해서 팀원들이 시키는 일은 다 잘 쳐내고 했다고 보고도 즉각적으로 잘함.자기가 쳐낼 수 있는 수준의 일이면 안 시켜도 나 대신 회신해놓거나,내가 뭐 제품 필요한거 급하게 찾을때 자기 있다고 먼저 꺼내주는 정도는 함.회식할 때는 숙취해소제 먹으라 하나 주긴 하더라.
뭐지 왜 이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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