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케이스, 그 사례보고서랑 학습노트
만들어서 수선생님한테 사인받아야하는데
내가 글로 공지하는게 아니라 말로
하는공지는 노력하고 어디 적어놔도
꼭 빼먹는 부분이 있더라 항상..
그리고 이론은 비교적 잘해도
교내실습때도 실기에서 말아먹었으니까..
근데 안친한 애들이랑 조걸려서
공지 관련 전해들은것도 없음ㅋㅋ..
쪽지 시험은 잘보고 묻는거
대답은 괜찮게하니까 제목처럼
말씀하셔서
집담회 끝나고
갠적으로 찾아가서 혹시 케이스는
어쩔수 없더라도 학습노트는
오늘안에 제출가능하냐고 했는데
그건 모두에게 똑같은 시간을 줬고
학생이 못한 부분이라서 어려울것같고
이 기회에 학생이 부족한 부분이
뭔지를 알고 가는것도 괜찮을것같다
고 하셔서 그냥 받아들이려는데
수간호사님이 하시는 학생실습평가
점수 망할것같음?
실습점수 망하면 마음 아플것같음...
나 그래도 열심히 실습에 임했는데
한번 못낸 실수때문에 점수 망하는건
너무 가혹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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