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움이니 뭐니 환자 목숨이 달려있다고 해도
작은 회사나 공기업이나 들어가려해도 자격증 개빡센거 몇개에 조건 맞추고 기사에 쌍기사에 뭐에
보통 4년제 대학 나와도 자기가 스스로 필요한거 알아서 찾아서 해야히기 때문에 거기에다 취업준비 2-3년
길어지면 회사 다니는 와중에도 몇년씩 준비함
어학에다가 스펙쌓고 물경력인지 아닌지 회사 잘골라서
이력서 몇십개 넣고 몇백대 1 뚫고 ㅋㅋ 1차면접,2차면접,임원면접
회사 들어가면 태움만큼 위아래 갈굼 당하고 시말서 쓰고
계속 공부해야되고 회사에 승진시험 있으면 그거대로 준비해야함
그와중에 야근에다가 교대에다가
(직장인들도 교대를 합니다^^.....안할줄 알았지?)
밤새느라 회사에서 자고 바로 출근하는 경우도 많음
그와중에 이직준비 그냥 내내 계속해야됨.....
계획없이 잘못 퇴사하면 위 내용 다시 반복해야됨
그것도 나름대로 스스로 인생 태움이다........
간호사는 힘들지만 면허증이라는게 있잖아
4년동안 준비하는게 곧 취업 준비니까
그리고 힘들어도...언제든 이직할수 있는 탈출구가 있으니
직장인 입장에서보면 간호사의 취업이나 이직이 쉬워보여서
태움이니,소변 대변 받아주니,, 힘들다고 하는것도
저거 위에꺼 싹 다 하지말고 소변 대변 받아주라
너의 손에 환자 목숨 달려있다.. 하면 솔직히 큰 잘못하는거 아니면 환자 죽을일 없잖아
돈을 위해서라면 소대변 받는것도 나름 참을 수 있는것 같음
그래서 욕먹는듯 ㅠㅠ 하지만 뭐 각자의 힘듦이 있겠죠..?
하지만 난 간호사 좋아해... 욕하는 댓글 노노
어렸을때부터 병원가면 항상 나쁜간호사는 못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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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유출되면 이런 범죄에 노출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