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친구라 각자 회사 생활을 공유함으로 엄청 친해졌어
그래서 지금 상황으로만 따지면 기존 각자 동네친구들보다 서로가 더 대화가 잘 통하는거지
예를들어, "과장님이 @@했어" 이러면 "저번에도 그러셨잖아" 이런 식으로 과장님이 누군지, @@이 뭔지도 설명이 필요없는 상황인거지
둘이 정말 친하게 지내고 너무 좋은데 최근에 뭔가 부담?이라는 감정이 느껴졌어ㅠ
1) 난 힘들면 일단 친구들이랑 연락부터 다 끊어. 근데 너랑은 하잖아
2) 요즘은 동네 애들이랑 있는거보다 너(쓰니)랑 있는게 편해 (진짜 애들이랑 다 놀고 나 만나러 오는 등 함..)
등....... 의 말을 하는데, 최근에 얘가 일때문에 좀 많이 힘든걸 아니깐 뭔가 저런 말들이 고맙다보다는 부담으로 느껴지나봐..
내가 뭘 해줘야 할 거 같고, 기대에 미쳐야 한다는 생각..............?
어케 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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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유출되면 이런 범죄에 노출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