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소연임
자기가 하는 일이 제일 힘든 줄 알고 생색내고 ㅜ 님아 나는 일 안하나요? 목소리 크고 오지랖 부리고.. 선택할 상황에서 항상 난 먼저 하시라고 배려하는데 익숙해진건지 다 자기가 고르려고 하고 ㅋㅋ 통제형인건지 일상에서도 이렇게 해요. 이게 좋아요. 전 그거 별로였어요 저거해요 이러네 정치이야기 하고 싶지도 않은데 은근슬쩍 꺼내서 성향 떠보고 하루종일 붙어있어야 해서 힘들다 특히 먹는 거에 욕심이 많아서 점심메뉴도 다 나눠먹자함 ;; 그것도 매번 한끼에 15000원 되는걸;; 싫다고 해도 장난인줄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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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기본 15만원은 돼야…10만원은 식대 빼면 남는 게 없어" 글 뭇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