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핸그폰 바꾸는데 나보고 돈 반 내래
나 고작 써봤자 3개월 쓰고 18로 옮기려고 하능건데
반 내래. 그거 ㅇㅋ 했는데 핸드폰 안 쓰고 걍 새걸러 주려니까 그것도 당연히 돈 내야하는거고 걍 생일섬물로 핸드폰 반 내래. 그래놓고 엄마아빠는 거기서 반 내고.
내가 왜 그래야하지? 뭐 아렇게 꽁으로 애를 키우려고 해
뭐든지? 어린이날 선물도 얘가 10만원 어치 골랐길래 그 중애서 몇개만 골라서 사줄거라니까 통크게 쏘라고 압박하길래 기분 나빠서 왜 강요하냐 그러지 말아라 하니까 화내고 혼자 울더라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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