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노략을 안 해놓고 결과가 안 나온 걸 세상이 자길 억까한다 생각하고 공부를 해야지 노는 데에 돈 개많이쓰고 술마시러다니고 데이트하러다니고 지각하면 택시나 타고 다니는데 엄마가 앉혀놓고 얘기해봐도 전혀 듣질 않아 뭘 해야할까
|
본인이 노략을 안 해놓고 결과가 안 나온 걸 세상이 자길 억까한다 생각하고 공부를 해야지 노는 데에 돈 개많이쓰고 술마시러다니고 데이트하러다니고 지각하면 택시나 타고 다니는데 엄마가 앉혀놓고 얘기해봐도 전혀 듣질 않아 뭘 해야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