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감독: “팀의 수장으로서 팬들과 피해자분들에게 사과드린다. 오늘은 강병식 코치가 타격훈련을 진행했다. 경기 후 회의를 통해 후임을 정할 거다. 빨리 올라올 수 있다면 2군 코치라도 올릴 생각이다.”— 배지헌 (@jhpae117) June 1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