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이 거의 매일 5분 10분 늦음. 그래서 한번 주의를 줄까 하다가도 예약많아서 일손부족한날은 또 알아서 15분 20분 일찍와서 혼자 준비 다해놓움... 그리고 일을 진짜 잘함. 바빠서 정신없을때 혼자 서빙보고 고기굽으면서 나랑 주방어머님 다른알바 각각 뭐 해야 하는지 혼자 조율함, 이 가게 마에스트로임. 그리고 포스기 기능을 나보다 더 잘알고 회사회식 선결제 이런 장부 얘가 다 정리함... 또 주방 어머님 (실제 ㅇ 리엄마)랑 엄청친함 둘이 술마시고 따로 밥먹고 울엄마는 무조건 알바 편임. 딱 하나 지각이 잦은게 가끔 불편한데 하.. 오늘 또 지각이야?! 한마디 하려다가 일하는거보면 말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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