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40대~50대, 남성, 미혼, 이름은 모르겠는데 4글자 정도 되는거 같음.. 옷차림이나 행색은 종교인 같고..
62세에 죽을때 누가 나를 절벽에서 밀었고, 그냥 드는 생각은 죄책감 가지지 말아라, 삶이 아쉽지만 다시 태어나기는 싫다, 이미 다 용서해서 용서할 사람은 없다 이정도..
지금 생에 어떤 말 하고 싶냐는 질문에는 아무것도 떠오르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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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40대~50대, 남성, 미혼, 이름은 모르겠는데 4글자 정도 되는거 같음.. 옷차림이나 행색은 종교인 같고.. 62세에 죽을때 누가 나를 절벽에서 밀었고, 그냥 드는 생각은 죄책감 가지지 말아라, 삶이 아쉽지만 다시 태어나기는 싫다, 이미 다 용서해서 용서할 사람은 없다 이정도.. 지금 생에 어떤 말 하고 싶냐는 질문에는 아무것도 떠오르지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