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통증이 심해서 매일 파스 붙이고 다니거든 근데 내 옆에 이모가 나 땜에 파스 냄새 진동해서 머리 아프다고 짜증내면서 떼고 오라고 밀었어.. 근데 거기 사람들 대부분 파스 붙이고 다니고 휴게실에 뿌리는 파스, 붙이는 파스도 구비돼있거든.. 그 이모 오른쪽 이모도 파스 맨날 뿌리고 붙여
내가 떼고 오라고 팔 미는거 무시하니까 이모가 발로 의자를 차서 넘어졌어 이거 말고도 나한테 자기 쓰레기 버리고 오라고 시키고 불량품 만들면 혼나니까 불량품 나오면 나보고 신입 찬스! 하면서 가지라고 줌.. 반장님한테 말해봐도 괜찮으려나ㅠ 내가 20살이라 회사 생활 같은 걸 잘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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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사이즈 잘못시켜서 무슨 항아리에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