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재현 선수에 대해 "6월12일 MRI 검사를 받았고, 병원 교차 진단 결과 골멍(골타박)이 호전되지 않고 있는 상황. 이에 따라 구단은 13일 이재현 선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한 뒤 2주 후 재검사를 통해 향후 훈련 계획을 수립할 예정"— 김태우 (@SPOTV_skullboy) June 1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