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탕비실에 두는 대용량 믹스커피 뚜껑 열어서 내용물만 가방에 붓고 빈 박스 진열해놓고 훔쳐가는 사람 특히 수레 끌고 다니시는 어르신들 은근슬쩍 물건 넣어놓고 스무스하게 나가는 사람들도 되게 많고 하다못해 선풍기도 훔쳐감... 식품들 먹어서 훔쳐가는 사람도 있고... 진짜 인류애 개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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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탕비실에 두는 대용량 믹스커피 뚜껑 열어서 내용물만 가방에 붓고 빈 박스 진열해놓고 훔쳐가는 사람 특히 수레 끌고 다니시는 어르신들 은근슬쩍 물건 넣어놓고 스무스하게 나가는 사람들도 되게 많고 하다못해 선풍기도 훔쳐감... 식품들 먹어서 훔쳐가는 사람도 있고... 진짜 인류애 개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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