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차올라서 반응 좀 보러왔는데 노잼이라는 익들도 많네 ㅠㅠ
난 너무 재밌고 좋았음
도파민 팡팡 터지는 재미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스토리 작화 연출 성우 ㄹㅇ 뭐 하나 빠지는게 없어서 좀 홀린듯이 보게됨
그리고 너무 슬펐어 둘 관계성이.. 성애적인 감정을 떠나서
둘이 너무 서로가 서로의 구원자 같아서 슬펐음
아직 어려서 감정이나 상황을 대처하는 것도 미숙하고,
그래서 그런 미숙함이 집착으로 드러나는 것 같기도 해 ㅠㅠ
시즌2 제작된다는데 너무 기뻐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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