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주방 가전제품 안내하는데 나이 40대정도 되보이는 손님이와서 식기세척기 보고계셔서 옆으로감
나 : 제품 설명 도와드릴까요?
손님 : (대답안함)
나 : 식기세척기 보시는거 맞으실까요?
손님 : 뭐요?
나 : 아, 식기세척기 설명 도와드릴까요?
손님 : 근데요 내가 뭐 물어 보기전에는 말을 걸지를 마요
나 : 아 죄송합니다 도움 필요하시면 말씀주세요(웃으면서 말함)
손님 : 그렇게 옆에서 알짱거리면은 내가 사고싶은 마음도 사라지는거에요
나 : 아 네 ㅎㅎ(웃으면서 그냥 뒤에 서있음)
손님 : 네이버보다 너무 비싸네 어짜피 네이버랑 가격 똑같이 못할거잖아요?
나 : 어떤거 보셨는지 보여주시면 제가 설명드릴게요
손님 : 아니 가격 똑같이 해는지 못해는지만 말을해요
나 : 어..그러니까 그걸 보여주시면은
손님 : 거봐 말 안통하죠? 안되면 안된다고 하면되지 이래서 내가 말거는거 싫어해요
이러고 그냥 휙갔는데 이것 때문에 하루종일 기분 나빴는데 내가 예민한건지 충분히 기분 나쁠만하지...뭐 반말도 아니고 다 존댓말로 하고 화내고 그런것도 아니라서 내가 과민반응인가

인스티즈앱
미국인들이 느끼는 한국 감자튀김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