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라 업무 관해서 물어보면
그걸 물어봐야 알아? 당연한거좀물어보지마라 뭐? 이미말했는데도 이해를 못해? 이러면서 개 갈구고
내 업무가 쉬운 업무엿으면 몰라도 다른 팀원들이 나도 아직 이거 모르는데 신입이 한다거?? 이러고 있고
그냥 인생 망했으면 좋겠고 언젠가 회사 잘렸음 좋겠고 꼭 이혼 당하면 좋겠음
혼자 타지와서 부모님 속상하실 까봐 말도 못하고 울면서 지냈던 나날 생각하면 그 때의 내가 너무 불쌍해
남의 불행을 이렇게까지 바라긴 처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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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캠프 짐 보는데 자기들끼리 서로 뿌듯해하는게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