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보면 예쁘면 다 해결될거라 생각하는 익들 꽤 많은데
단순히 예쁘기만 하면 친절경험 〈〈〈〈〈 열폭과 시기 질투 추파 훨씬 더 많아
예쁘다는건 많은 사람들이 다가오게만들거나 // 남들에게처럼 평범하게 의도로 접근하는게 아니라 감정을 가지고 접근하는거지 단순히 친절하거나 난이도가 내려가지 않음..
친절을 많이 경험한 사람은
- 인기나 따르는 사람이 많거나
- 인상이 강하거나
- 성격이 강하거나
- 집안이 좋거나
- 학벌이나 직업이 좋거나
- 힘이 세거나
- 돈이 많거나
- 체구나 키가 커서 위압감을 준다거나
등의 사회적으로 성공하거나 강하면 친절해짐…
단순히 예쁘기만 하면 남들에겐 평범하게 대할 사람이 너한텐 열폭해서 사사건건 시비걸고 띠껍게 걸 확률이 훨씬 많고
극히 소수의 사람을 제외하고 전부 목적성을 가지고 다가옴
시기심, 열폭, 추파가 제일 많고, 얼빠나 예쁜 장신구 친구로 보고 옆에 두려는 사람들을 제외하면 친절한 사람은 거의 없어.
내가 몰라도 나를 아는 사람들 많고 뒷말도 엄청 많고, 말 한마디 섞지 않아도 어떤 사람일거라 혼자 멋대로 상상하고 망상하며 나에 대해 결론을 내린채 다가옴. 좋은 결론이면 부담감을 주면서 다가오고 나쁜 결론이면 싸가지 없게 다가옴(넌 좋은 사람일거야~ 예의바르고 착하고 어쩌고 // 넌 눈이 높을거야~ 도도하고 까칠하고 뒤로는 잘놀겠지~)
무엇보다도 잠시 마주쳤던 사람이라도 시간이 지나도 잊어 주지 않는다….ㅋㅋㅋㅋㅋ
이성이면 더 친절하냐 싶을건데, 친절하다는건 자기들 생각이고 오히려 더했구, 동성이면 그나마 목적이 없을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이성은 목적성이 다분했음
대학땐 나이든 교수가, 알바에선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직장에선 애인있는 상사가 추파 던지고 선그으면 눈이 높다느니, 성격이 별로라거니 심지어 내가 너한테 어떻게 잘해줬냐며 되레 화내는 사람도 있음.
저거외에도 친구 남친이 개인적으로 연락오거나
친구가 화장실 가려고 자리 비우면 거리를 좁혀오거나
지하철에 앉아있으면 옆에 애인 있어도 툭툭 치면서 반응 살피려는 이성들도 많다…
친구나 부모한테도 말못할 일들도 많고 야비한 놈들도 많아서 선을 아슬아슬하게 넘으면서 긁어대는 이성들도 정말 많다…
물론 개중에 10명 중 2-3명 정도로 정상적인 사람들도 있지만, 말걸어오는 경우는 거의 없고
인복이 좋아 저런일 안겪으면 모르겠지만, 어릴 때부터 외모 때문에 주목받던 사람들 중엔 저런 이유로 낯가리는 사람들 정말 많고 자존감 낮은 사람들도 많았는듯…
어쨌던 예쁘면 삶이 좀 편할까, 예쁘면 성형생각안하겠지, 사람들이 친절하겠지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쓴 글이고
사람들이 친절하지 않은건 집안 배경이 약하고 돈이 없고 사회적으로 성공하지 않거나 따르는 사람들이 적어서일뿐
미인박명이라고 예쁘다고 인생이 더 파란만장할 확률이 많다는걸 알려주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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