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사는 게 그닥 재밌지도 않고
행복하고 기쁜 일이라고 해봤자 정말 가끔이지 매일 일하고 스트레스 받고... 화나고 짜증나고 힘든 날이 훨씬 많아서 나처럼 살 거면 굳이...? 싶기도 하고
세상 사는 게 만만하지도 않고... 생로병사 다 겪어야 하고...
뭐 걔는 긍정적이고 진취적으로 본인 삶을 살아낼 수도 있겠지... 근데 일단 나는 태어날래 말래 선택할 수 있음 후자를 택했을 거라
이런 마음이 커서 내가 자식을 낳는 거에 좀 회의적임... 진짜 굳이 싶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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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 진짜 신기한거같은 남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