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친한 언니 이쁘거든? 근데 본인이 연애에 별 관심도 없고 본인 커리어에 더 집중하고 등등 암튼 결론은 남친 없음
근데 언니 없는 술자리 모임에서 언니 예쁘다 괜찮다 라고 하는 남자들 꽤 있었단 말이지
그래서 담날 언니한테 혹시 누가 언니한테 막 들이대거나 그러지않냐고 슬쩍 물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연락오는 사람 한명도 없대
혹시나 해서 술자리에서 나온 이야기들은 일단 말 안하긴 했는데, 그럼 뒤에서 바라보고만 있는건가 다들?
언니가 좀 조용하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차갑거나 그런편은 아님. 목소리 크고 나대지않을뿐..
암튼 왜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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