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닌지 한달 정도 된 곳인데
서비스 직군이지만 일이 안맞아서
이번주말까지 하고 끝내기로 함
근데.. 얼마전에 내가 배가 이상해서
병원에 갔더니 췌장이나 간쪽에 문제있을 수
있으니 큰병원을 가라는거야
그래서 바로 대학병원에서 ct예약 잡아둠..
우리 부모님 중 한분이 암병력이 있어서
쉽게 지나치기가 어려운데
심지어 이틀 전부터는 통증이 심해짐
근데 어차피 일주일 남았기도 하고
내가 빠지면 다른 사람 휴가일정도
취소될것 같아서... 참고 일해야 하나 싶다가
아픈데 정신도 없고 무서운 기분이 계속 들어 ㅋㅋ
일도 안되는데 멘탈도 갈려서...
그냥 일주일 채우는게 맞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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