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일단 나 본가살아.
일단 잠을 바깥에서 자는 것 자체를 싫어하시고
친구집에서 잔다는것도 하루이틀이고..
매일 자정쯤되면 언제오냐고 문자오는것도 통제받는거같고
이거관련해서 이야기하면 부모맘이 원래 그런거야 ㄹㅇ 무적필살기급 할말없게만드는 말하시고(자식맘도 생각하셔야하는거아니냐고하니까 너도 부모되면알아. 엄마가 할머니한테 했던말을 너가 똑같이하는데 이제야 할머니 마음이 이해된다 이러시고)
독립말곤 진짜 답없어?
독립이야기나오면 이거가지고 또 섭섭해하시고
독립하면 왜 집에서 안살고 바깥에서 쌩돈버리면서 사냐, 돈 모아도 모자를판에 그게 말이되냐 100퍼 이러실거같음
이거 ㄹㅇ 감정을 넘어서 논리적으로 깨나가야할거같은데
어떻게들했어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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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 벌써 세번째 듣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