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서 밖에서 들어왔나봐;;
불끄고 침대에 누워서 폰하고 있는데 자꾸 천장 모서리쪽이 뭔가가 아른아른 거리는거야 첨엔 눈이 피곤해서 그런가 하고 넘겼는데 계속 그래서 보니깐 천장에 평생 첨보는 크기의 바퀴벌레가 기어다니고 있었어....
나 진짜 너무 놀라서 찐으로 호흡곤란 왔었음 심장 개빨리뛰고......
엄마가 전기모기채로 잡아줬어..... 탄내 장난 아니었음.....
만약에 발견하지 못 했다면...? 너무 끔찍하다... 만약에 천장 기어다니다가 내 얼굴에 툭 떨어졌다면....? 걍 죽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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