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때문인지는 몰라도 세레토닌 너무 낮다고 정신과 계속 다녀야 된다고 약 계속 먹으라고 겁나 다정하게 말하는 의사 선생님 있어서 갑자기 울었음...ㅋㅋㅋㅋㅋㅋ선생님도 당황하고 나도 당황함 개어이없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