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선물도 많이하고 우리지역으로 오면 숙소 내가 다 잡아주고 상대가 자취하면 장도 봐주고 설거지 내가 한다던지 내가 어지른건 다 내가치우고 간다던지 생일선물 같은 것도 남부럽지않게 해주고 하거든? 근데 잘해주니까 고마운걸 모르더라... ㅋㅋ... 가면갈수록 그걸 당연하다고 생각함 상대방 사정 어려워서 내가 데이트 비용 다 부담할때도 있었고 상대 지역으로만 매번 갈 정도로 고생 많이했는데 그렇게 고맙게 생각도 안하고 입도 안텀 ㅋㅋㅋㅋ 지금은 헤어짐 ^^ 뭐좋다고 만났나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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