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어렸을때부터 내가 다 참고 받아주던 관계라 지금까지 이어진거지 아니였으면 진작에 연 끊었을듯근데 부모님하고는 잘지내서 가족여행이나 생일 이런 날마다 마주쳐야 되는데 난 그런 날조차도 걔를 마주치기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