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이라 집에서 안나가서 스트레스받는게 아니라 가족들이랑 사는거 그 자체가 스트레스인건데.. 개 좁은집에 배민클럽도 오픈안된 시골에 밖에 나가서 기분전환하러 작업갈 카페도 1개뿐이고 먹고싶은거 배달? 다 안됨 없음 맥날 버거킹 없고 마을버스 없고 ㅋㅋㅋㅋ 이런곳에서 사는데 알바를 구하는 곳 자체거 없는데 나보고 맨날 죽상이냐고 정신건강을 위해서 알바라도 하래..ㅋㅋ 방도 좁고 더운데 왜 방문 닫고있냐고 하는것도 개스트레스받아 ㅠ 집이좁으니까 내 방문열면 거실에서 다보이는거 싫어서 그러는건데 진짜 집가가고싶다ㅋㅌㅌㅌ 진짜 이렇게 솔직히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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